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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2

서울 하늘 아래 (2014-05-01)

노동자는 쉬어야 된다... 노동절을 맞이 하여, 혼자서 텐트를 짊어지고 길을 나섭니다. 잠시 로또리아에서 햄버거 하나를 쳐묵 쳐묵 합니다. 근데 맛이 그닥.... 역시 버거는 북어킹이 짱!!! 뭐 희안한 조형물 하나 찍어 보구요. ㅋㅋㅋ 잠시 머무를 곳을 찾습니다... 자리를 잡고.... 치킨을 포풍 흡입 ㅠㅠ 아고 배야.... 얘들아~~ 정보마당이 미쳤어요... 그렇게 맥주와 함께 치맥을 ㅋㅋㅋ 푸르름이 보기 좋습니다... 원래 자리로 다시... 36리터 배낭에 잘 쳐 박히는 기특한 텐트... 심지어 공간도 넓기까지? 밤이 되어 야경 몇장 건져 봅니다... 오우~ 와우! 띠용 ^^ 그렇게 그 흔한 텐트 야경 사진도 담아 보구요... 요런 각도도.... 그렇게 딩굴 딩굴 하루죙일~ 딩굴 딩굴 하다가.....

수원 화성 야경 (2013-06-27)

낮에 물향기수목원을 둘러보고 수원 화성 구경을 하려고 수원역에 도착하니 18시가 넘었네요. 20여분을 걸어서 팔달문에 도착! 그 곳에서 18:30 이와 같이 매표소를 지납니다. 매표비가 천원이라고 되어 있지만, 18시가 넘어서 그런지 징수하지는 않네요.... 경사가 장난 아니지만, 웃으면서 올라갑니다. ㅎㅎ 중간쯤 올라가서 뒤를 바라보니 팔달문 옆구리가 보이네요 ^^ 이렇게 중간에 도로를 가로질러서... 이렇게 또 급경사 계단을 오릅니다... 18:36 위에 도착했습니다. 이렇게 서남암문이 나오구요... 우측길은 화서문,장안문 이렇게 이어지는 데, 좌측 성문 안쪽으로 잠시 다녀 옵니다. 우측길은 이런모습이구요. 서남암문 안쪽입니다. 안쪽에서 바라본 서남암문이구요. 18:40 화양루에 도착했네요...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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