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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34

방등 LED (50W, 주광색) & 모듈 (안정기) 교체 작업 (2022-04-23)

7년간 살았던 집에서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기 위해 그동안 미뤄왔던 방등 수리를 합니다. 이 집에서는 마지막 작업이 되겠네요. 그간 안정기가 고장나서 다른 안정기를 인터넷에서 구매했다가 불은 켜지지만 점멸되는 증상으로 아무래도 LED와 안정기가 모두 교체가 되어야 할 거 같아서, 기존의 케이스는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가로 세로 43cm 임을 확인하고 LED와 안정기 세트 50W이고 색상은 주광색(흰색)으로 주문합니다. 배송비 포함 2만원 조금 안되게 구매했습니다. 우선 차단기(두꺼비집)중에 전등과 관련된 것을 OFF하고, 또는 아래와 같이 220V 짜리 전등 인입선의 구리선을 확실히 전기테이프로 감고 기존에 방등 케이스를 분해합니다. 기존 내용물(LED, 안정기)은 탈착합니다. 가로 40cm, 세로 20..

DIY, 수리 2022.04.24 (4)

MSR 리액터 분해 : 가스 노즐 막힘, 점화 불량 (2021-01-29)

리액터의 화구 위에 자리 잡은 매쉬 철망 한쪽이 움푹 들어가서 분해 가능하면 펴 볼까하고 분해를 해보기로 합니다. 너튜브 동영상 두번 정독, 다른 분해후기 1회 정독합니다 준비물은 육각렌치(또는 별렌치), 롱노우즈 플라이어, 시계 드라이버, 몽키스패너입니다. 리액터를 뒤집으면 육각렌치로 풀러야 하는 곳이 삼각형 형태로 세군데 입니다. 풀고 보니 볼트 하나는 길어요 가스 조절 밸브는 몽키스패너로 육각 너트 부분을 맞춰서 풀면 됩니다. 몽키스패너 등장! 그리고 이렇게 삼등분으로 분리가 되어야 하는 데, 만일 그냥 분리 안되면 요래 리액터 위에서 보았을 때 하얀 이물질 있는 가장자리 부분을 정으로 쪼듯이 - 시계드라이버를 대고 몽키스패너로 치는 데 돌아가면서 가장자리 부분을 때리면 분해가 됩니다. 이제 이렇게..

DIY, 수리 2021.08.16

카메라 렌즈 가방 버클을 자석 단추로 교체 (2021-01-15)

카메라 렌즈와 배터리등 악세서리를 유용하게 담고 다니는 렌즈 가방이 버클 방식으로 되어 있어 좀 더 편리하게 개폐가 가능하게 자석 단추로 교체 작업을 하기로 합니다. 버클을 이렇게 여는 방식 한개가 필요하지만 개당 230원이라 배송비도 아깝고 사이즈나 색상이 궁금해서 다양하게 주문합니다. 가방 손상을 최소화 하기 위해 바늘로 꿰메는 방식을 선택합니다. 두둥 총 아랫쪽 윗쪽 총 8군데의 구멍을 실 바늘로 꿰매는 작업을 통해 완성 예전보다 훨씬 개폐가 편리해졌습니다.

DIY, 수리 2021.08.16

싱크대(개수대) 및 세면대 수도꼭지 분해 후 필터 청소 (2021-01-07)

싱크대나 세면대 수도꼭지 속에 필터가 있는 것 아시나요? 그 필터를 통해 큰 이물질(녹 등)이 걸러져서 보다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싱크대 쪽은 간편히 교체해서 새로운 수도꼭지로 새로 사용할 수도 있으나 분해해서 필터만 청소해 보도록 합니다. 싱크대 수도꼭지에 아래 검정색 부분에 필터가 있습니다. 그냥 손으로 돌려서 뺄 가능성은 거의 없기에 공구가 필요합니다. 제 경우는 집에 공구가 많기에 파이프렌치를 통해 분리했습니다. 두둥 분리된 모습입니다. 중간에 파란색 플라스틱 거름망에 모인 정체불명의 이물질 보이세요? 윽-. 이제 분리한 검정 부분에서 필터를 보기 위한 험난한(?) 과정이 필요하죠. 요래 - 시계 드라이버로 고무 패킹을 떼어 내면 되는 데 사실 뒤집어서 가운데 부분을 누르면 간단히 ..

DIY, 수리 2021.08.16

RFID 메탈 스티커(스마트폰)로 현관문 도어락 출입하기(2021-01-23)

오늘도 즐겁게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매우 유용한 정보 하나를 건져 올립니다. 그것은 요즘 집마다 하나씩은 있다는 도어락을 출입할 때 핸드폰에 열쇠고리 형태의 RF 카드로 출입하기도 하는 데, 요즘 스마트폰 특히 아이폰의 경우 열쇠고리를 거는 홈이 없어 적용을 못하는 데, RFID 카드가 스티커 형태로도 판매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도어락이 RFID 카드를 사용하는 모델이면 RFID 스티커도 사용가능하다고 하네요. 도어락 전면에 이렇게 CARD 표시가 되어 있으면 사용가능 합니다. 참고로 제가 사용중인 도어락응 N-650B 모델입니다. 금속 재질 차폐제가 있는 RFID 메탈 스티커로 개당 최저가 대략 1200원(배송비 3000원)이면 구매 가능합니다. 3개 주문! 뒷면에는 3M 스..

DIY, 수리 2021.08.16 (2)

린나이 보일러 (RC34-18KF) 온도 조절기 (RBMC-35) 고장 수리 해결 - (2020-12-21)

고장 증상) 5년 정도 사용중인 린나이 보일러(RC34-18KF)의 온도 조절기(RBMC-35) 가 아래와 같이 액정 화면에 모든 아이콘이 반복적으로 표시되었다 꺼졌다 반복되면서 아무 버튼도 눌러지지 않아 보일러 작동 불가한 상황입니다. 해결 방안) 증상 해결을 위해 1544-3651(린나이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상담원에게 문의하니 일시적으로 그럴 수 있으니 보일러 전원 코드를 뽑았다가 다시 꽂으면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 방법은 제가 통화 전 이미 수차례 시도 했으나 동일 증상이라 안 된다고 하니 그렇다면 1. 보일러와 온도 조절기 사이의 배선이 끊어졌는 지 점검하고 해결 안되면 2. 온도 조절기의 배선 단자 불량일 수 있다고 하고 3. 온도 조절기를 교체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 줍니다. 위 세가지 ..

DIY, 수리 2021.08.16

에이스돔 폴대 교체 작업 - 부제 : 우리 텐트가 가벼워졌어요! (2013-10-25)

에이스돔이라고 아실라나요? 캠*타운의 5인용 텐트입니다. 한마디로 오캠용이죠. 무게가 무려 6Kg입니다. ㄷㄷㄷ 뭐 차 있는데 6Kg 별거 아니죠? 하지만, 저는 이녀석을 65리터 배낭에 구겨 넣어볼 생각입니다. 미쳤나구요? 일단은 네.... ㅋㅋ 뭔 폴대가 이렇게 많은지...? 저 업자 아닙니다... ㅎㅎ 두랄루민 폴대가 11개네요. 제가 기존에 가지고 있는 2개를 합친겁니다. 아래 우측에 6개는 피싱돔 3세트용(한개는 제꺼, 2개는 다른분할테 팔꺼) 6개구요. 에이스돔 변신에 사용될 폴대는 좌측 5개 되겠습니다. 폴대 5개 구매비용 개당 2만원 해서 10만원... 뜨억~ 두랄루민 폴대에 대한 소소한 에피소드... 별도로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제품이 아니고, 전에 텐트 산 판매자에게 전화로 구매를 시도했..

DIY, 수리 2021.08.03

지웍스 가스세이버 R2 (2018-10-31)

두달전에 구매해서 개봉도 안하고 방치하다가 드디어 오늘 개봉해서 사용해봅니다. 잔량 가스를 다른 용기에 모아주는 제품이죠. 개봉 전 오른쪽(파란색) 용기에서 왼쪽(빨간색) 용기로 가스를 모을 생각입니다. 옮기는 방법은 1. 가스를 모을 용기(현재 예로는 빨간색)를 냉장고 냉동실에 5~10분정도 넣었다가 뺍니다. 2. 가스를 모을 용기에 가스세이버 밸브가 잠금 상태에서 체결합니다. 3. 가스가 옮겨질 가스 용기를 가스세이버 다른쪽에 체결하고 아래 그림처럼 옮겨질 가스가 윗쪽에 위치하게 둡니다. 4. 가스세이버의 밸브를 열게 되면, 윗쪽 용기의 액체 상태의 가스가 아래쪽 용기로 모아지게 됩니다. 아래쪽 용기를 냉동실에 5~10분 정도 넣었다가 빼는 이유는 이렇게 하면 용기가 차가워져서 안쪽이 저기압 상태가 ..

전기파리채 고장 수리 (2012-07-02)

* 전기파리채 사용하다가 스위치 눌러도 불이 안켜지고, 윙~ 하는 고주파 소리도 안들릴 때! 보통은 새 건전지로 교체를 하고, 그래도 안되면 버리죠? 의외로 단순히 그 안에 스위치 불량일 수도 있으니 아래 내용을 보고 고칠 수 있으면 고쳐서 쓰는 게 어떨지 생각하면서 이 글을 써봅니다. * 스위치 교체를 위한 준비물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교체할 스위치(Tact 스위치) -> 가격은 보통 개당 50원정도 하는 데 용산 전자랜드 지하, 구로중앙유통상가나 또는 집에 고장난 소형 가전 제품에 들어있을 확률이 크니 그거 전기 인두기로 납땜부분 지져서 떼어내어 준비해도 됩니다. - 십자 드라이버 : 보통 분해하려면 구멍 깊숙히 3개의 나사가 결속되어 있는 데 그 나사를 풀 수 있는 규격의 드라이버면 됩니다. - ..

DIY, 수리 2021.08.02

레펙스 아발론돔(3.5Kg) 텐트의 쉘터로 변신 (2015-03-06)

겨울 동면을 무사히 마치고, 봄맞이 손장난 좀 해봤습니다. 그거슨, 무려 3.5kg 텐트인 아발론돔(그나마 5Kg 짜리 폴대 바꿔서 사람 아니지 텐트 만들어 놓음)을 좀 더 다이어트 시켜서 쉘터모드로 사용할 수 있게 자작을 시도해봅니다. 저는 성격상 뭐 사는 거 별로 안좋아하니, 준비물은 집에 잠자고 있는 녀석들을 깨워서 만들어 보겠습니다. 재료 : 아발론돔, 낙하산줄(파라코드) 3mm두께 20M 한묶음, 콘크리트못 6개, 순간접착제, 펜(네임펜, 싸인펜 등등), 3M 줄자, 라이터, 가위, 열쇠고리용 고리 4개, 수축튜브(콘크리트 못을 따뜻하게 포근히 감쌀 수 있는 두께) 적당량!!! 1. 우선 재료를 늘어놓습니다. 2. 텐트 케이스안에 폴대와, 플라이만 살짝 꺼냅니다. 어? 열쇠고리 링을 안찍어서 급..

DIY, 수리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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