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제주 여행 후기

제주 겨울 여행, 한라산, 올레길, 월정리해변, 노꼬메오름 (2020-01-18~21) #1/2

야생화정보마당 2021. 10. 1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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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18일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백록담 산행을 하기 위해 관음사로 가야합니다.

 

펜션에 이쁘게 핀 동백


 

그리고 이동간에 포착한 여명

 

아침을 간단히 먹고 김밥을 구매하기 위해 고봉민김밥에 도착합니다.


 

두둥


 


 

그렇게 도착한 관음사. 근데 주차장이 만석이라 참 난감하네요 ㅜ


 

어쨌든 출발하고

부지런히 오릅니다.


초입은 눈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계곡의 적설 상황


참나무에 기생하는 겨우살이도 보이고

 

슬슬 나무에 맻힌 옅은 상고대가 더 높은 곳의 상황을 기대하게 합니다.


 


 



 

안개가 끼고


 


 


용진각대피소 근처인 데 설경이 어마 무시 합니다.


 


 


 


 


 


 


 


 


 


 

 

원래는 식사를 하려던 장소인 데, 바람 덕분에 통과 ㅠ


 


 

이쁘당!



 

온통 눈 세상입니다.  눈이 호강하며 진행하네요.


 




 


 


 


 

 

백록담은 칼바람에 예상대로 곰탕 ㅠ




 

 

정상 인증은 포기하고 짝대기만 찍습니다.


 

진달래대피소에서 주린 배를 채우고요. 컵라면 김밥 정말 굿이었습니다.


 


 


성판악에 다다를수록 슬러시


 


 곧바로 동문시장 들려

 

방어

 

홍해삼은 안사고


 

 

동문시장을 나와서


 

한상 거하게 차립니다.

 

동문시장에서 사온 7Kg에 8만원짜리 두툼한 방어와


 

숯불바비큐 2마리


 

두둥


 

한입 앙~


 

매운탕 거리로 싸주신건 지리로 이것도 끝내주네요

 

그렇게 맛나게 배불리 먹고 18일의 밤을 지냅니다.

 

서귀포의 새연교 + 새섬을 둘러 보러 왔어요

새연교


 새섬의 기암 

 

유채도 보이고




 수선화


 


 

 

문섬


새섬에서 볼 수 있는 나무래요.

 

고양이도 보입니다.


 

세월을 낚는 분들


 

새섬에서 볼 수 있는 꽃들



 

이번엔 볼 수 있는 새들


 


 

왜가리 - 움직이지 않고 있어 모형인가 했는 데 그 순간 고개를 홱 돌려서 빵 터지네요.




 매화


 매화


 매화


 매화


 매화

 

털머위 홀씨


 

털머위 홀씨


매화

 

이게 다 매화 나무인 데 제대로 피면 정말 이쁠 거 같아요.


 


소철

 

유채꽃


 

점심을 하기 위해 들려본

 

일품순두부 - 서귀포점


 

순두부 + 돌솥밥 가격이 괜찮네요.


 

메뉴판


 

기본찬


 

돌솥 등장


 

순두부 등장


 


 

전체 샷


 

비치된 계란을 넣어 줍니다.


 

누룽지


 

식사를 맛나게 하고

 

동백을 보러 갑니다.

 

가격표는 인당 4000원

 

동백나무 군락을 볼 수 있어요. 


 


 
사철채송화 


 


 


 

열매 품은 소철

 

소철


 

동백이 이쁘네요




 


 


 


 

 

동백 


 


 


 

옆에 감귤농장도 있습니다.


 

뭘까요? 안에 스피커가 있고 음악이 흘러 나옵니다.


 

감귤나무




 


 


 


 


 


 


 


 

 

사철채송화 




 


 

 

공작동백


 




 

 

구렇게 유료 수목원 관람을 마치고


다음으로 송악산 가는 길에 용머리해안을 잠시 들려봅니다.

 

산방산


 

용머리해안


산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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