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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야기 3부 (2020-06-07,08~)

야생화정보마당 2021. 7. 3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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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주에 있다는 소식을 알게된 지인 셋이서 합류를 합니다. 7일~9일은 지인들과 함께할 겁니다.

 

숙소에서 머지 않은 은희네해장국에 도착

 

각자 입맛에 맞게 주문합니다.



 

해장국 등장. 날계란도 추척

 

식사 후에

 

개양귀비

 

8코스 올레를 걷기로 합니다. 월평에서 대평까지 걷게 됩니다.

 

국화잎아욱

 

사철채송화

 

바늘꽃(백접초)

 

광나무

 

예덕나무

 

감자

 

인동덩굴

 

약천사를 지납니다.



 

백화등

 

이런 세상에나! 정자에서도 와이파이가 된다니!

 

간판은 마리조아지만 말고기 판매하는 식당입니다

 

코스모스

 

고마리

 

바닷가도 지납니다.

 

사철채송화가 풍성하게 핀 곳도 지나고

 

석류나무

 

제주바당길11

 

까마중 열매 - 조금 더 있음 까맣게 변하겠네요.

 

유리옵스

 

등심붓꽃

 

민들레와 토끼풀이 엄창난 꽃길입니다.



 

대포주상절리 매표소 앞 뿔소리 조형물

 

시원한 한라봉 아이스크림을 사주시네요.

 

워싱턴야자가 시원하게 뻗은 산책로를 지납니다.

 

다정큼나무

 

실유카

 

병솔나무 - 병 안을 청소하는 솔 같이 생겼죠? 수목원 온실에서나 볼 수 있었는 데, 이젠 제주의 야외 산책로에서 자연스레 만나게 되네요.

 

애기도라지 - 볼수록 깜찍하네요.





 

아왜나무 - 이 나무 옆에서 옆사람에게 막 뭐라 그러면 아 왜 나무라냐고...

 

시원한 하천 옆에서 텐트 자리 정리는 하는 분이 계시고

 

귀담아듣는 조형물을 지납니다.

 

중문해수욕장이 보입니다.



 

텐트도 보이고

 

털머위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계시고, 서핑보드 배우는 분들도 계시고.

 

란타나

섬기린초

 

일본조팝나무

 

빈카

 

산수국

 

꽃댕강나무

 

중문관광단지를 지나며 - 점심으로 이드레국수 입장

 

기본찬

 

비빔국수 콜

 

비빔국수

 

고기국수

 

비빔국수 속에 얼음이 하루방 모양이네요.



 

덴드롱

 

날이 더워서 옆에 있는 별다방에서 열기를 잠시 식힙니다.

 

버베나

 

재밌게 생긴 허수아비

 

산딸나무 중앙에 꽃이 자세히 보니...

 

무당벌레

 

뚜껑별꽃

 

논짓물 통과



 

기장



 

대평에 도착하여 버스를 알아보니 교통편이 애매해서 택시로 원점회귀를 합니다. 출발지 월평 아왜낭목 도착.

 

저녁은 섭지골

 

기본찬

 

기본찬

 

지글지글

 

한점 먹어 볼까요?

 

물냉면 배는 따로 있죠

 

된장찌게도 등장

 

섲비골흑돼지

 

하루 해가 저물고

 

6/8)

 

새아침이 밝았는 데, 성산일출봉에 해무가 자욱합니다. 일출 망



 

둘째날은 올레 20코스를 걸을건데 그 전에 스탬프북이 없는 지인을 위해 1코스의 올레 안내소에 가서 스탬프북을 구매하기로 합니다.

 

8시부터 오픈





 

지인 중에 한분이 손수건을 선물해 주시네요.

 

아침식사로 꽃가람 입장!

 

몸국을 안드신 분이 있다 그래서 왔습니다.

 

몸국 등장

 

기본찬

 

내는 몸국도 덜어준 거에 곱배기, 밥도 고봉밥 ㅠ

 

20코스 종점인 해녀박물관에 왔습니다. 여기 차를 세워 두고 201번 버스를 타고

 

남흘동에 하차하면 20코스 시작점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제주남방큰돌고래



 

땅채송화

 

개미자리

 

찔레

 

괭이밥

 

전호

 

개망초

 

20코스 시작점에 왔습니다. 도장 꾹 누르고 본격 걷기를 시작합니다.

 

백묘국 - 꽃 핀거는 처음 봅니다.

 

갯까치수영

 

가자니아

 

초롱꽃

 

아마릴리스



 

황금사철나무

 







 

제주스런 돌담

 

저승돈 벌러 간다는 것은 해산물 캐러 바다에 들어가서 고인이 된 해녀들이 있음을 이야기 하는 뜻입니다.



 

마거리트

 

소철

 

말똥비름



 

번행초

 

썬로즈

 

재밌네요

 

접시꽃

 

수국

 

 

칸나

 

나는 김녕의 해녀입니다

 

나는 김녕의 어머니입니다







 

텐트안에 들어갈 듯 말듯 누워 쉬고 있는 댕댕이가 귀엽네요

 

땅채송화

 

김녕해수욕장에서 바라본 한라산



 

구슬붕이

 

등심붓꽃



 

갯달맞이꽃

 

띠(삘기)

 

알리움

 

바라보면에서 라면을 빼면 바보가 됩니다.



 

월정리해변에서

 

더위를 식히러 들어왔습니다



 

오메기떡과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그리고 치즈 듬뿍 들어간 한치빵

 

오메기떡

 

다시 출발하기 전에 월정리해변의 아름다움을 눈에 담아 봅니다.



 

열심히 배우고 계시네요

 

갯쑥부쟁이

 

디모르포세카

 

다알리아

 

비덴스

 

제라늄



 

갯방풍

 

고삼

 

갯골무꽃

 

자주색 달개비

 

쥐똥나무



 

고본

 

꿀풀

 

떡쑥

 

갯강활

 

날씨가 좋고, 꽃이 참많은 올레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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