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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드락길 5

제천 자드락길 6코스 괴곡성벽길 (2022-06-07)

즐겨 찾는 여행지 중에 한 곳인 제천을 가기 위해 교통편을 알아보던 중, 우연히 정선 아리랑 열차를 이용해서 제천까지 이동하면 다소 저렴하게 움직일 수 있는 것으로 확인 됩니다. 그렇게 정선 5일장이 있는 날에 운행되는 그 열차를 우연찮게 여행 가는 날과 맞아서 청량리 ~ 제천 노선을 편도 7500원이라는 저렴한 요금으로 가게 됩니다. 예매는 코레일톡 어플을 이용했으며, 각 차량마다 좌석 수가 다르며 2호칸은 매점 칸으로 좌석이 절반 정도 밖에 차지 하지 않습니다. 무궁화호의 경우 차량 앞 뒤로 콘센트가 비치된 경우가 있는 데, 정선 아리랑 열차는 좌석마다 뒷편 아래 중간에 콘센트 1개씩 구성되어 있어 오히려 맨 앞자리나 맨 뒷자리 예매 시 이용 가능한 콘센트가 없을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청량리역에..

제천 자드락길 6코스 괴곡성벽길 당일 여행 (2021-10-10)

제천 자드락길을 오랜만에 가봅니다. 청량리에서 6시 50분 출발하는 부전행 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1시간 35분 소요되어 제천역에 도착합니다. KTX 덕분에 역이 상당히 깨끗하고 쾌적하고 넓게 바뀌어 있네요. 하루에 세번 운행되는 시내버스 953번을 12시 20분 타기 전에 일단 보급을 먼저 해봅니다. 단양막걸리(1.7L)도 몇병 판매하네요? 옥수수막걸리 한병 이렇게 두병 업어 갑니다. 걸어서 내토전통시장까지 왔습니다. 이른 아침이라 아직 문 연 곳이 많지 않네요. 빨간오뎅 사려고 왔는 데 튀기고 해야해서 10시 30분이나 되어야 살 수 있다 합니다. 제천을 숱하게 다녀 봤지만 한번도 안가본 의림지에 31번 버스를 타고 왔습니다. 의림지 뒷편으로 우측으로 제천의 진산 용두산, 그리고 좌측으로 백곡산이 보입..

청풍호 자드락길 7구간 종주 - 2박3일 (2013-11-11~13) #2/2

묘 터가 전망이 엄청 좋네요. 산국 익모초 개망초 개옻나무 13:25 하천리라고 하네요. 요ㅣ서 잠시 쉬면서 트레일믹스 하나 먹습니다. 13:37 여기서 계속 산야초마을로 갑니다... 오르막 ㅠㅠ 바로 앞에 나비다리가 보입니다. 여기서 나비다리 건널분은 좌측, 안건널분은 우측입니다. 저는 첨이니까 건너기로 ^^ 이쁘네요. 그렇게 상천리를 거쳐 용담폭포로 갑니당. 13:49 뚜둥! 산야초마을 포장한지 얼마 안된 듯 하네요. 아우~ 너무 귀여운 소들.... 14:05 여긴... 상천리마을회관입니다. 여기서 용담폭포 갔다 와서 옥순봉길로 갑니다. 근데, 용담폭포 안가시는 게... 저는 일단 갑니다. 14:10 보문정사를 지나구요... 금수산등산로 표시를 보고 가고 있네요. 14:16 짠! 요기서 우측 오르막길..

청풍호 자드락길 7구간 종주 - 2박3일 (2013-11-11~13) #1/2

자드락길 전체 구간 지도> (클릭해서 원본으로 보세유) 여행기> 제천 자드락길을 다녀왔습니다. 2박 3일동안 텐트 지고 다니면서 7코스(65Km)를 모두 둘러볼 생각입니다. 전날 짐을 좀 챙겨두고요. 코스를 나름 생각해보니 저렴하게 가려면 우등 고속보다는 일반 고속이 4500원 저렴하므로,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에서 07:50에 출발하는 일반 고속을 예매 했습니다. 가방 무게는 13Kg이고, 여기에 중간에 막걸리나 먹거리를 담으면 대략 15Kg 정도될 듯 합니다. 11/11) 07:50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합니다. 근데 버스가 운이 좋아 일반고속임에도 불구하고 우등 고속이 배차가 되어 편하게 갔네요... 제천까지는 2시간 10분(157.3km) 소요 예상이네요. 실제 시간은 1시간 53분(153.59..

제천 자드락길 (2014-10-01)

퇴근길에 소백산에 가기로 하고 제천으로 향합니다. 빵가님과 빵가님 지인이 제천에서 절 픽업하기로 했고, 제천행 기차를 타고 제천역으로 향합니다. 제천역에 도착하고... 점심시간이 즈음하여 그분들이 자리 잡고 있는 역전 안 식당으로 고고싱! 빈대떡과 함께 막골리한잔 똑~ 합니다. 우앙~ 배고파서 그런지 허겁지겁 맛나게 묵었네여 그렇게 먹으면서, 소백산 가기로 한거를 제천 자드락길로 급 선회합니다. 아무래도 시간상 소백산은 너무 산행 시간이 부담이 되어서 이쪽으로 정했네요. 14:04 느즈막히 산행 시작합니다. 언제나 와도 좋은 곳... 쉼터에서 판을 벌립니다. 막걸리에 수수부꾸미 ! 멋진 풍경도 보고.... 옥순대교가 눈에 들어 옵니다. 유람선이 지나가는 데. 손님들이 좀 있네요. 자주쓴풀 산책길같은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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